'이재성 교체 출전' 마인츠, 호펜하임 2-0 제압

입력2021년 09월 12일(일) 00:43 최종수정2021년 09월 12일(일) 00:43
이재성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이재성(마인츠)이 교체 출전한 가운데 마인츠는 승리를 차지했다.

마인츠는 11일(한국시각) 오후 10시 30분 독일 라인 네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과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로써 마인츠는 3승1패(승점 9)를 기록하며 3위로 올라섰다.

이날 벤치에서 시작한 이재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31분 바헤이루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15분께 그라운드를 누빈 이재성은 공격포인트 쌓기에는 실패했다.

이재성은 경기 후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평점 6.3점을 받았다. 6번의 볼 터치를 기록했고, 2번의 패스를 기록했다.

한편 마인츠는 전반 21분 버카르트의 선제골로 주도권을 잡았고, 후반 32분 잉바르트센의 추가골로 쐐기를 박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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