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계약 종료된 TV조선과 뉴에라 프로젝트에 인사 "언젠가 모두 만나게 됩니다"

입력2021년 09월 13일(월) 18:59 최종수정2021년 09월 13일(월) 18:59
영탁 /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데뷔 16주년을 맞은 영탁이 그동안 함께 일해온 TV조선과 뉴에라프로젝트를 떠나는 소감을 밝혔다.

가수 영탁은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6년간 버틸 수 있게 응원해준 내사람들. 진심으로 고마워요. 늘 그랬듯이 매사 최선을 다해 걸어갈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영탁은 "더불어 TV조선과 뉴에라프로젝트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라며 "언젠가 모두 만나게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수트를 입고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2005년 9월 12일 영화 '가문의 위기' OST로 데뷔한 그는 최근 데뷔 16주년을 맞았다.

TV조선 '미스터트롯' TOP2에 오른 그는 최근 TV조선 위탁 매니지먼트 뉴에라프로젝트와 계약이 종료된 그는 원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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