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236' 최지만, TOR전 무안타…TB 2연패·TOR 4연승

입력2021년 09월 14일(화) 11:13 최종수정2021년 09월 14일(화) 11:13
최지만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최지만은 14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로써 최지만은 올 시즌 타율 0.236을 마크했다.

최지만은 2회초 선두타자로 이날 첫 타석에 나섰다. 여기서 상대 선발투수 알렉 마노아의 3구를 공략했지만 1루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아쉬움을 삼킨 최지만은 5회초 첫 타자로 두 번째 타석을 맞이했지만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어 7회초 2사 후 마지막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에 그쳤다.

한편 탬파베이는 최지만의 부진 속에 토론토에 1-8로 패했다. 이로써 2연패에 빠진 탬파베이는 89승55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4연승을 질주한 토론토는 81승63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 와일드카드 1위를 마크했다. 토론토의 중심타자 게레로 주니어는 6회말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45호 홈런을 기록해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를 제치고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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