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태용 "'스티커'처럼 딱 붙어있고 싶은 곳? 바로 SM"

입력2021년 09월 17일(금) 11:51 최종수정2021년 09월 17일(금) 11:59
NCT 127 태용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NCT 127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은 17일 정규 3집 '스티커(Sticker)' 발매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앨범명과 타이틀곡명이 '스티커'인 만큼, '스티커'처럼 딱 붙어 있고 싶은 곳이 어디냐는 질문이 나왔다.

이 말을 듣자마자 태용은 "SM? 바로 이 곳?"이라고 했고, 도영은 "사랑받을 수밖에 없다"며 감탄했다.

재현은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스케줄 많을 때 침대"라며 "새벽에 일어났을 때 '좀 더 붙어있고 싶은데' 할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쟈니는 "저는 진부하지만 공연장"이라면서 "얼른 빨리 콘서트를 하고 싶다. 팬분들 만나뵙고 싶다"고 했고, 도영은 "공개할 수 있는 일정은 없지만 시국이 나아지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콘서트를) 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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