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남궁민 "불안한 국정원 요원 연기하다 보니 지쳐" [텔리뷰]

입력2021년 09월 18일(토) 07:01 최종수정2021년 09월 18일(토) 00:07
나 혼자 산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 혼자 산다' 남궁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남궁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은 2년 만에 스튜디오에 나타난 모습이었다. 톰 하디를 연상시키는 듯한 남성미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맡게 된 역할이 국정원 요원이다. 좀 더 사나워 보이고 공격적이게 보이기 위해서 운동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안한 상태의 사람을 위해 연기를 해야 해서 그런지 요즘은 조금 지쳐있는 상태"라며 "그 마음을 느끼려고 노력하니까 이제는 힘들다는 마음이 있다"고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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