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뜨는 소리' 김수희 "마리아 노래에 눈물날 뻔, 기특하고 대견"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20일(월) 23:42 최종수정2021년 09월 20일(월) 23:42
김수희 마리아 / 사진=TV조선 달 뜨는 소리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달 뜨는 소리' 김수희가 마리아에 대한 기특한 마음을 표현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한가위 특집쇼 '달 뜨는 소리'에서는 가수 김수희와 마리아의 합동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세대와 국경의 벽을 뛰어넘어 환상적인 호흡과 절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꽉 채웠고, 많은 이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김수희는 "마리아가 너무 예쁘고 기특하다. 우리가 생활환경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데 자기 스타일로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까 무대하면서 너무 대견하고 고마워서 눈물이 났다. 무대에서 처음으로 감정이 복받쳐 음이 떨어지는 걸 느낄 정도였다. 많이 울컥했다"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무대는 93점을 차지했고, 앞선 김태연, 노브레인이 기록한 96점을 뛰어넘지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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