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2' 종영, 제시 ♥ 이상엽 열린 결말? "팬들이 시즌3에 데려가달라고"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25일(토) 00:25 최종수정2021년 09월 25일(토) 00:25
이상엽, 제시 / 사진=tvN 식스센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제시와 이상엽의 러브라인이 열린 결말을 맞았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식스센스2' 최종회에는 배우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엽은 오프닝에서 '식스센스2' 포스터를 입힌 케이크를 들고 나타났다. 이에 시선이 집중됐고, 유재석은 "현주를 위한 거냐"고 물었다.

이상엽은 "팬들이 마지막 회라고 준비해준 것"이라며 "팬들이 시즌3에도 제발 저를 데려가달라더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은 "현주가 자기한테 잘하면 데려가 줄 수 있다더라"고 했고, 제시는 "오빠 왜 이르냐"면서 칭얼대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주변에서 너무 이러면 될 것도 안 된다"고 했고, 오나라는 "열린 결말이 딱 좋다"고 마무리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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