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보물 1호? 이불과 베개"

입력2021년 09월 29일(수) 08:37 최종수정2021년 09월 29일(수) 08:37
주시은 아나운서 / 사진=SBS 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철파엠'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보물 1호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보물 1호를 묻는 질문에 "제 이불과 베개를 사랑한다. 너무 좋다"고 답했다.

이어 "저는 베개가 여러 개다. 메모리폼 베개, 끌어안고 자는 베개, 옆에 두고 자는 베개가 있다. 베개에 둘러싸여서 자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물건을 쓸 때는 애지중지 아끼는 기간이 길지 않다. 처음에 애지중지하다가 금방 싫증 난다"며 "빨리 써야 또 다른 걸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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