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 황희찬, 뉴캐슬전 멀티골 작렬…울버햄턴 2-1 리드

입력2021년 10월 03일(일) 00:39 최종수정2021년 10월 03일(일) 00:39
황희찬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황희찬(울버햄턴)이 멀티골을 작렬했다.

울버햄턴은 2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턴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PL) 7라운드를 벌이고 있다.

관심을 모은 황희찬은 선발 출전해 라울 히메네즈와 함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활약 중이다.

전반 19분 선취골을 작렬한 황희찬은 이후에도 발 빠른 침투를 통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이어 후반 13분 또다시 상대 수비 사이를 파고든 황희찬은 히메네즈의 패스를 받아 뉴캐슬의 골 망을 흔들었다. 시즌 3호골이자 프리미어리그 입성 후 첫 멀티골이다.

한편 울버햄턴은 황희찬의 활약 속에 후반 30분 뉴캐슬에 2-1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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