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해명 "중국산 의류 아냐, 환불·교환도 가능"

입력2021년 10월 13일(수) 23:40 최종수정2021년 10월 13일(수) 23:40
함소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환불 및 교환 정책 관련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문의가 너무 많아서 알려드린다. 원피스는 국내산이자 한국산"이라며 "라이브 방송에 의류 상세 컷보다도 자세히 영상이 올라와 있다. 참고해달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함소원은 누리꾼과 나눈 DM도 캡처해 함께 공개했다. 사진에서 함소원은 '문제 있으면 환불되는 건 맞냐'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당연하다. 제품에 하자가 있으면 교환·환불된다"고 답했다.

앞서 함소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에 제품 상세 사진 없이 상품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섰다. 12만9000원~16만8000원 수준인 의류를 판매하면서 '주문 제작'을 이유로 환불이 불가하다고 안내한 점도 지적을 받았다.

파장이 일자 함소원은 이날 방송에서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13만 원 카디건' 등 제목의 기사가 나왔다.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쇼핑몰) 방문자 수가 엄청나게 늘었다"며 "논란 이후 판매율이 증가했다. 취소는 단 하나도 안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음 주에 배송되니 퀄리티는 그때 확인하시면 된다"며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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