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 "환경 위해 커피차·스낵차 중단, 일회용 용기 때문"

입력2021년 10월 14일(목) 14:48 최종수정2021년 10월 14일(목) 14:48
공효진 / 사진=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오늘부터 무해하게' 배우 공효진이 환경을 위해 커피, 간식 차를 중단했다고 전했다.

14일 KBS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구민정 PD를 비롯해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참석했다.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자연에서 흔적 없이 머물며 탄소 제로(중립) 생활에 도전하는 필(必) 환경 예능. 환경에 진심인 예능 초보 공효진 X이천희 X전혜진의 탄소 제로 생활 도전기다.

이날 공효진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커피차나 스낵 차를 현장에 보내는 걸 중단했다고 전했다. 그는 "중단한 지 1, 2년 정도 됐다"며 "1회용 컵이나 남는 쓰레기들을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료들한테 1회용 용기를 사용하지 않는 업체를 소개해줘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이날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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