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시즌 개막 앞서 미디어와 함께하는 심판설명회 개최

입력2021년 10월 14일(목) 20:13 최종수정2021년 10월 14일(목) 20:13
사진=W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4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WKBL 사옥 2층 심판교육실에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미디어와 함께하는 심판설명회'를 개최했다.

언론사, 중계방송사 등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핸드체킹 파울, 슈팅 동작시 파울 등 올 시즌 적용할 판정 기준을 케이스별 경기 영상을 활용해 소개했다.

U-파울 기준 재정립, 페이크 파울 사후판정 등 올 시즌 달라지는 규칙도 설명했다. 페이크 파울의 경우 올 시즌부터 경기중 경고 대신 경기 종료 후, WKBL 경기운영본부의 심의를 통해 1회는 경고, 2회부터 매회 10만 원의 반칙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임영석 WKBL 심판교육관은 "시즌 중에도 지속적인 심판부 교육을 통해 올 시즌 공정한 심판 판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끝없는 확대·재생산…김선호 사태, 새 국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더 이상 사실과 다른 내…
기사이미지
故 이치훈 모친 별세…"아들 만나 …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BJ 故 이치훈이 세상을 떠난 지 약 1년…
기사이미지
'김구라 子' 그리, 코로나19 백신 …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방송인 김구라와 아들인 래퍼 그리가 …
기사이미지
최성봉, 거짓 암 투병→데이트 폭력 의혹 '…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거짓 암 투병 의혹을 받고…
기사이미지
"낙태 종용 아닌 합의" 김선호 지인…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김선호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 지…
기사이미지
애플TV·디즈니+ 11월 韓 상륙, 국…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애플TV+와 디즈니+가 한국에 상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