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정우성·이정재와 한솥밥 먹나…"계약 논의 중" [공식입장]

입력2021년 10월 15일(금) 17:18 최종수정2021년 10월 15일(금) 17:19
피오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피오가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15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티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피오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피오는 지난 9월 그룹 블락비 소속사였던 세븐시즌스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피오는 2011년 블락비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호텔 델루나' '남자친구' '마우스' '경우의 수' 등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tvN '신서유기' '강식당'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인정받은 그는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 이정재가 2016년 설립한 소속사로 배우 염정아, 고아라, 박소담, 이솜, 신정근 등이 속해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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