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전소민 야외 예능보다 스튜디오 선호 "'런닝맨'에서 활약이.."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19일(화) 23:27 최종수정2021년 10월 19일(화) 23:27
전소민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전소민이 스튜디오 예능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전소민, 박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주로 야외 예능에 출연하는 전소미는 "여기 너무 아늑해서 깜짝 놀랐다. 좋은 것 같다. 사실 뛰는 것보다 토크하는 거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정형돈은 "뛰는 예능 '런닝맨' 출연 중인데 괜찮으시겠냐"고 물었다.

전소민은 "제가 활약이"라며 얼버무렸고, 송은이는 "자세히 보시면 '런닝맨'에서도 뛸 때보다 많이 이야기하면서 활약하신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뇌섹’이 각광받고 있는 사회에서 상식이라곤 1도 없을 것 같은 일명‘상식 문제아들’들!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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