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1일 홈경기서 '루키즈 데이' 진행…신인 1차 지명 조원태 시구

입력2021년 10월 20일(수) 15:53 최종수정2021년 10월 20일(수) 15:53
조원태 / LG 트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LG 트윈스가 'ROOKIES’ DAY'를 실시한다.

LG는 21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ROOKIES’ DAY를 진행한다.

ROOKIES’ DAY에 2022년 LG트윈스 신인 선수 11명은 잠실 야구장에서 팬과의 첫 만남을 갖는다.

이날은 경기에 앞서 1차 지명 선린고 출신 조원태 선수가 시구자로 나서며, 5회 종료 후 클리닝타임에는 11명의 신인 선수가 그라운드에 도열해 본인 소개 및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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