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노라조 출신 이혁 출전 "'행사 전문 가수보다 국민가수 되려 내려놨다"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01:07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01:07
이혁 / 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에 노라조 출신 이혁이 예비 합격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에서는 마스터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노라조 출신 이혁이 왕년부 참가자로 등장했다. 노라조 전 멤버이자 19년 차 록커로 활동 중인 이혁은 "노라조의 그 형이 아닌 국민가수가 되고 싶은 이혁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한두곡만 뜨면 평생 먹고 산다는데 우리는 얼추 다섯 곡은 띄웠다"면서도 "'국민가수'가 되고 싶어서 다 내려놓고 나왔다. 행사 전문 가수보다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고 지원 이유를 밝혔다.

이혁은 '불놀이야'를 선곡, 폭발적이고 시원시원한 보컬로 록 페스티벌을 연상케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으로부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이혁은 박선주를 제외한 12하트를 획득해 예비 합격에 성공했다.

한편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와 분야,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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