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박은영 브레이브걸스 1기 참가자 등장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해"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01:15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01:15
박은영 / 사진=TV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에 브레이브 걸스 원년 멤버 박은영이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에서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은영이 등장했다.

이날 박은영은 자신을 브레이브걸스의 원년 멤버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에 데뷔해 5년간 활동했던 것.

박은영은 "당시 어머니 건강이 안 좋으셔서 아쉽게 탈퇴를 했다. 지금은 필라테스 강사 일을 하고있다"며 "브레이브걸스가 역주행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보고 눈물이 났다. 버티고 노력하면 되는구나 싶어 나도 용기를 냈다"고 지원 이유를 밝혔다.

'대단한 너'를 선곡한 박은영은 시원한 보컬로 흥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11하트를 이끌어냈다.

한편, 심사위원단 신지는 무대 이후 "표정이 밝고 행복해보여서 좋았다.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 공백기가 있었을텐데 은영 씨만의 색깔이 분명히 있었다”고 평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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