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재훈 父 "아들 진로, 반대한 적 없어…원하는 일 했으면"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08:02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08:02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박재훈 씨의 아버지가 교육 방식에 대해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깐깐 할아버지와 모범청년 재훈이' 4부로 꾸며져 박병욱, 박재훈 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축들을 키우고 있는 박재훈 씨를 두고 그의 아버지는 "진로를 이쪽으로 선택하고 싶다고 했을 때 반대는 안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교육을 해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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