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플레디스와 조기 재계약, 어른으로 성숙해지는 과정"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11:44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12:03
세븐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세븐틴이 소속사 조기 재계약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준, 디에잇은 중국 활동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최근 세븐틴은 현 소속사 플레디스와 조기 재계약을 했다.

이에 대해 호시는 "어른으로서 한단계 성숙해지는 성장 과정이 됐던 것 같다. 세븐틴 팀으로서 터닝 포인트가 있었던 것 같다. 저희 세븐틴이 앞으로도 단단해진 마음으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려고 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시고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에스쿱스는 "회사가 오랜 시간 저희에게 보여준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회사와 함께 재계약을 하게 된 것 같고 그만큼 오랜 시간 함께 하면서 저희를 너무 잘 케어해주고 저희에 대해서 잘 알고 저희가 그리는 미래에 대해서 도움을 많이 줄 거라고 믿기 때문에 함께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회사에 대한 한치에 고민도 없었다. 저희는 13명이 함께 한 회사에서 함께 할 거라는 마음이 처음부터 있었고 그 과정 속에서 다시 한 번 회사와 서로에게 신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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