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정준하·하하, 최종 면접 소식에 "이미 된 거 아니냐"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3일(토) 18:49 최종수정2021년 10월 23일(토) 18:49
놀면 뭐하니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놀면 뭐하니' 정준하와 하하가 최종 면접에 의아함을 전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JMT' 특집으로 꾸며져 최종 면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은 "최종 면접이다. 단합대회 겸 의미가 내포됐지만 시험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아직도 면접이냐"고 했고, 하하는 "나는 된 거 아니냐"고 말했다. 정준하와 하하는 '무한도전' 속 '무한상사' 캐릭터로 활약한 바 있다.

유재석은 "두 분을 경력직으로 모시고 싶지만 최종적으로 임원의 승인이 떨어져야 된다. 여기에서 최종 결정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이미 가족들에게 됐다고 했다. 나는 스카웃 당한 거 아니냐"고 말했고, 정준하는 "등산 같이 가면 끝난 거 아니냐"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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