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장민호 "생일에 놀이공원 가고파, 어린시절 부러움 때문"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3일(토) 23:09 최종수정2021년 10월 23일(토) 23:09
장민호 / 사진=KBS2 갓파더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갓파더' 장민호가 생일을 맞이해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고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가수 장민호, 이찬원, 배우 김갑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갑수는 아들 장민호의 생일을 맞아 미역국을 준비했다. 김갑수는 장민호에게 "생일에 뭐가 하고 싶냐"고 물었다.

장민호는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 생일 때 놀이공원에 가본 적이 없다. 부모님과의 특별한 추억도 없다"고 답했다.

이어 "생일을 맞이해 친구들이 놀이곤원에 갔다고 하면 그렇게 부럽더라. 놀이공원 근처만 지나도 설렌다. 아버지도 설레게 해주겠다"고 설명했다.

김갑수는 "놀이기구 탈 수 있겠냐. 하기 싫으면 하지 말자. 억지로 해서 뭐가 남는다고"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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