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성동일, 사고 겪은 전지현에 "그날 산에 오른 것 이해 안 가"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4일(일) 21:35 최종수정2021년 10월 24일(일) 21:35
지리산 / 사진=tvN 지리산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지리산' 성동일이 전지현을 의심했다.

24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지리산'(극본 김은희·연출 이응복)에서 조대진(성동일)은 서이강(전지현)의 사고에 대해 물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대진은 지리산에서 사고를 당했던 서이강과 사망한 현주를 언급했다. 위험한 설산이었던 만큼 조대진은 서이강이 그날 산에 올랐던 이유를 납득하지 못했다.

이에 조대진은 "설산이 얼마나 위험한지 잘 알 텐데 그날 산에 왜 오른 거냐"며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도대체 현주하고 너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물었다.

서이강은 "아무 일도 없었다. 우리는 그저 산을 지키려고 했었다. 그게 우리 일이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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