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양희은 "50주년 공연? 관객층 코로나19 고위험에 취소"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7일(수) 22:43 최종수정2021년 10월 27일(수) 22:43
양희은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라스' 양희은이 작년 기준 데뷔 50년을 맞았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양희은, 김신영, 옥상달빛 김윤주, 오마이걸 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희은은 작년에 데뷔 5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그는 "1970년에 라디오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 세종문화회관 50주년 기념 공연을 하려고 했다. 공연을 잡았는데, 내 관객층 대다수가 코로나19 고위험층이라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노래 대신 책 '그러라 그래'으로 안부를 전한다는 의미에서 책을 발매했다. '그러라 그래'가 베스트셀러가 됐다. 실감은 못했는데 책이 누워있지 않고 서있더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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