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기원 스틸 최초 공개…12월 개봉

입력2021년 11월 23일(화) 13:41 최종수정2021년 11월 23일(화) 13:42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킹스맨의 위대한 탄생부터 역대급 액션과 스케일 등 킹스맨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킹스맨 기원 스틸'을 최초 공개한다.

23일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측이 더욱 새로워진 킹스맨의 모든 것을 담아낸 '킹스맨 기원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섬세한 열연은 물론 부패와 탐욕이 지배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강렬한 액션과 역대급 스케일까지 모두 엿볼 수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평화주의자 리더이자 킹스맨을 이끌어온 옥스포드 공작(랄프 파인즈)과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킹스맨의 새로운 멤버이자 옥스포드 공작의 아들인 콘래드(해리스 딕킨슨)의 카리스마와 다정한 부자 '케미가 시선을 끈다. 역사상 최악의 적을 막기 위해 힘을 합친 이들의 모습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속 해리(콜린 퍼스)와 에그시(태런 에저튼)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킹스맨 핵심 전략가 폴리(젬마 아터튼)와 최고의 전사 숄라(디몬 하운수)의 등장으로 더욱 다채로운 스토리가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과 '킹스맨: 골든 서클'의 포피(줄리안 무어)부터 악역 계보를 이을 라스푸틴(리스 이판)의 등장까지 예고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끝으로 '킹스맨' 시리즈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스페셜 가젯을 활용한 액션씬과 스타일리쉬한 클래식 의상까지 오직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들을 갖췄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의 생명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에 맞서, 이들을 막으려는 한 사람과 최초의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기원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2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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