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일정 전면 취소

입력2021년 11월 24일(수) 18:48 최종수정2021년 11월 24일(수) 18:49
블랙핑크 로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모든 일정이 중단됐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로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

이로 인해 예정된 스케줄도 불가피하게 취소됐다. 당초 로제는 오는 25일 주얼리 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됐다.

이와 관련해 행사 주최 측은 이날 스포츠투데이에 "티파니 행사 로제 포토행사가 방금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로제가 확진자와 접촉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로제는 2016년 그룹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 3월에는 솔로곡 '온 더 그라운드(On The Ground)'로 활동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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