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영옥 "오일남, 30년 전 외모와 똑같아"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24일(수) 22:56 최종수정2021년 11월 24일(수) 23:00
김영옥 오일남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라디오스타' 김영옥이 배우 오일남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케미자랑'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영옥, 박소담, 가수 정동원,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옥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출연했던 오일남을 언급하며 "옛날부터 아는 사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30년 전에도 똑같은 외모였다. 그래서 건강이 안 좋나 걱정도 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영옥은 "오일남이 최근에 한 치킨 브랜드 광고 제의를 받았는데 사양했다더라. 나였으면 홀딱 (인기에) 올라갔을 것"이라며 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오일남이 '(인기 때문에) 붕 뜬 기분인데 자제를 해야지'라고 하더라. 그 말씀하시는 게 참 그답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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