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정동원 "마마무 중 솔라 좋아해, 제일 예뻐"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24일(수) 23:13 최종수정2021년 11월 24일(수) 23:16
박소담 솔라 정동원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라스' 박소담, 정동원이 솔라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전국 케미자랑'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영옥, 박소담, 가수 정동원, 그룹 마마무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박소담은 "최근 이승기와 골든디스크어워즈 MC, 송중기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봤었다"며 화려한 MC 경력을 자랑했다.

또한 박소담은 솔라가 속한 마마무 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원래 마마무를 좋아했다. 2016년 청룡영화상에서 마마무가 축하 무대를 해서 엄청 화제가 됐다. 너무 감사하게 그 해 상을 받게 돼서 다음 해에 시상을 하러 갔었다. 그때 마마무가 또 와서 백스테이지에서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솔라는 "(청룡영화상) 무대에서 너무 부끄러워서 배우들을 못 봤다. 노래만 하면 되는데 갑자기 멘트 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정동원도 솔라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그는 "제가 초등학교 때 마마무가 인기가 많았다. 문방구 지나갈 때 마마무 노래가 항상 나왔다"며 "저는 솔라 누나를 좋아했다. (마마무 중에서) 제일 예뻤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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