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이호준·모창민 코치 영입

입력2021년 11월 25일(목) 18:02 최종수정2021년 11월 25일(목) 18:02
사진=LG 트윈스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코칭스태프를 보강했다.

LG 트윈스는 25일 이호준, 모창민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호준 코치는 1994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 SK 와이번스를 거쳐 NC 다이노스에서 선수생활을 했으며, 2019년부터 NC에서 1군 타격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했다.

모창민 코치는 2008년 SK에 선수로 입단해 2013년부터 2021년까지 NC에서 선수 생활을 한 바 있다.

한편, 코칭스태프 보직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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