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한은행과 함께 KBO 시상식 메타버스 팬미팅 실시

입력2021년 11월 26일(금) 19:25 최종수정2021년 11월 26일(금) 19:25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팬미팅을 실시한다.

KBO는 26일 "KBO와 신한은행은 29일 진행되는 KBO 시상식 종료 후 팬과 선수가 만날 수 있는 메타버스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행사 종료 후 kt wiz(황재균, 강백호)와 두산 베어스(박세혁, 양석환)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메타버스 팬미팅은 많은 팬들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냈었다.

이에 KBO와 신한은행은 KBO 시상식을 맞아 2021 KBO 정규시즌 득점상 수상자인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출루율상 홍창기(LG 트윈스), 타율상 수상자인 이정후(키움 히어로즈) 선수를 초청해 또 한 번 언택트 팬미팅을 실시한다.

팬미팅에는 해당 선수들의 팬미팅 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출하며, 실시간 질의 응답, 퀴즈 이벤트, 아바타 참여형 이벤트 등 팬들이 메타버스 야구장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메타버스 팬미팅은 KBO 시상식 종료 후 오후 4시 10분에 신한 쏠 앱의 메타버스 야구장인 '신한 SOL 베이스볼 파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팬들을 대상으로 참여선수 사인볼, 모바일 상품권, 마이신한포인트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더불어 해당 팬미팅 영상은 이벤트 종료 후에도 쏠야구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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