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산다라박 "과거 소식, 지금은 대식가…살 많이 쪄" [텔리뷰]

입력2021년 11월 27일(토) 07:00 최종수정2021년 11월 27일(토) 00:44
나혼자산다 / 사진=MBC 나혼자산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 혼자 산다' 산다라 박이 대식가라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산다라 박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산다라 박은 즉석 라면을 끓이며 계란까지 투하했다. 이어 소식좌라고 말하는 산다라 박에 박나래는 "진짜 소식좌였다. 저랑 김숙 씨랑 트레이닝을 시켰다. '먹어야 한다'고 했는데. 3년 동안 7kg이 쪘다"고 설명했다.

이에 산다라 박은 "지금은 대식좌가 됐다. 쪘다"고 덧붙였고 기안 84를 의아하게 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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