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현희, 시어머니 돌발 상황에 당황 "어머님" [TV스포]

입력2021년 11월 27일(토) 15:32 최종수정2021년 11월 27일(토) 15:49
홍현희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전참시' 홍현희가 시어머니의 돌발 상황에 당황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0회에는 김장을 하던 중 예기치 못한 상황에 역대급으로 놀라는 홍현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현희와 제이쓴, 천뚱은 폭풍 김장을 마친 뒤 '먹방'을 즐겼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먹방'을 찍던 가운데, 제이쓴의 어머니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펼쳐져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홍현희는 뒤늦게 시어머니의 상황을 파악하고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매니저 또한 "김장 김치냐, 어머님이냐 딜레마에 빠졌다"라고 털어놨다는 후문.

이에 제이쓴의 어머니는 "나 신경 쓰지 말고 맛있게 먹어"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과연 제이쓴의 어머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홍현희의 우여곡절 김장 풀스토리는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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