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조나단, 유병재와 동거…매니저 "급하게 상경"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27일(토) 23:28 최종수정2021년 11월 27일(토) 23:29
조나단 유병재 유규선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전참시' 조나단이 유병재와 동거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이 출연했다.

이날 조나단의 매니저로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이 등장했다. 유규선은 "조나단 콘텐츠를 보면서 저 친구랑 일하면 재밌겠다 생각했다. 이번 기회가 생겨서 광주로 가 대화를 나눴다"며 새로운 가족이 됐음을 밝혔다.

조나단은 같은 회사 식구인 유병재, 유규선과 함께 생활 중이다. 이에 대해 유규선은 "대학교가 대면 수업으로 바뀌면서 (조나단이) 등교를 하게 됐다"며 "급하게 서울로 올라와서 집만 있고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우리 집에서 머물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조나단이 서울에서 자취를 하는데 자꾸 저희 집에 있는다. 막냇동생 생긴 기분이라 좋지만 홀로서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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