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번리전, 폭설로 연기 결정

입력2021년 11월 28일(일) 22:30 최종수정2021년 11월 28일(일) 22:30
사진=토트넘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토트넘과 번리의 맞대결이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

토트넘과 번리는 28일(한국시각) 오후 11시 영국 번리의 터프무어에서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 경기는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 토트넘은 구단 SNS를 통해 기상 문제로 인해 번리전이 연기됐다고 알렸다. 이날 터프무어에는 폭설로 인해 많은 눈이 쌓였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리그 5호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경기가 연기되면서 5호골 사냥을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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