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솔트엔터에 새 둥지…김선호·박신혜와 한솥밥 [공식]

입력2021년 11월 29일(월) 10:34 최종수정2021년 11월 29일(월) 10:35
박희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박희순이 솔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박희순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과거 박희순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추며 믿음과 신뢰를 쌓아온 매니저가 실무자로 있는 솔트 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시작을 알린 것.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박희순과 새로운 인연을 맺을 수 있어 기쁘다. 진정성 있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희순이 작품 활동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다채롭게 활약할 박희순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0년 이상 연극 무대에서 활동한 박희순은 영화 '세븐 데이즈' '의뢰인' '1987' '마녀',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주X말의영화:잠은행' 등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이 네임', 애플TV 첫 오리지널 시리즈 'Dr.(닥터)브레인'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김정화, 박신혜, 김지원, 김선호, 김주헌, 홍승범, 이준경, 장도하가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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