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X한소희, '사운드트랙#1' 출연 확정…로맨스 호흡 [공식]

입력2021년 11월 29일(월) 12:18 최종수정2021년 11월 29일(월) 12:19
박형식 한소희 / 사진=각 소속사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박형식과 한소희가 새 드라마 '사운드트랙#1' 출연을 확정했다.

29일 새 뮤직 드라마 '사운드트랙#1'(극본 안새봄·연출 김희원) 측에 따르면 박형식과 한소희가 주연 배우로 출연한다.

'사운드트랙#1'은 20년 지기 절친인 두 남녀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로맨스 뮤직 시네마다. '왕이 된 남자' '빈센조' 등을 연출한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박형식은 극 중 남자 주인공 한선우 역을 맡았다. 신예 사진작가인 한선우는 말수는 적지만 다정하고 따뜻한 남자다. 한소희는 극 중 여자 주인공 이은수 역으로 분한다. 생계형 작사가인 이은수는 유쾌하며 직설적이고 솔직한 여자다.

글로벌 대세로 불리는 두 배우의 만남인 만큼, 이들이 완성할 로맨스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아진다. 여기에 '로맨스 뮤직 시네마'라는 특별한 장르에 걸맞은, 특별하고도 풍성한 OST 라인업도 '사운드트랙#1'에 힘을 더해줄 전망이다.

'사운드트랙#1'은 내년 공개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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