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보류선수 532명 공시…마차도·호잉 등 제외

입력2021년 11월 30일(화) 17:01 최종수정2021년 11월 30일(화) 17:01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총재 정지택)는 오늘(30일) 2022년 보류선수(532명) 명단을 공시했다.

2021 KBO 리그에 등록됐던 선수는 총 610명이며, 정규시즌 중 자유계약선수 및 임의탈퇴 58명, 군보류 선수 43명과 FA 및 퓨처스리그 FA 선수 16명이 소속선수에서 제외됐다. 여기에 지난달 25일(목) 각 구단이 제출한 보류선수 명단에서 44명이 추가로 제외돼 최종 532명이 2022년도 보류선수로 공시됐다.

구단 별로는 두산이 5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LG 57명, KIA, 한화 56명, 삼성, 키움 53명, NC 52명, SSG 51명, 롯데 49명, KT 47명이다.

보류선수에서 제외된 44명은 유한준, 호잉(이상 KT), 고봉재, 로켓, 박성모, 정현욱, 백동훈(이상 두산), 봉민호, 임현준, 몽고메리, 김재현, 백승민, 이현동(이상 삼성), 김지용, 고효준, 이성우, 김용의, 보어(이상 LG), 가빌리오, 신재웅, 정수민, 정영일, 정상호, 남태혁, 로맥, 고종욱, 김경호, 정의윤(이상 SSG), 김진성, 박진우, 임창민, 지석훈(이상 NC), 강동호, 송승준, 정태승, 프랑코, 한승혁, 마차도, 민병헌(이상 롯데), 김영환, 유민상, 황윤호, 터커(이상 KIA)
, 페레즈(한화) 등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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