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오늘(30일)도 결방.. 내달 3일까지 스페셜 방송 편성

입력2021년 11월 30일(화) 21:54 최종수정2021년 11월 30일(화) 21:54
국가대표 와이프 / 사진=KBS1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 오늘(30일) 결방했다.

30일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1~40회의 내용을 압축한 스페셜 편이 방영됐다.

'국가대표 와이프'는 배우 및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에 있어 촬영을 중단한 상태다. 이에 '국가대표 와이프'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스페셜 방송을 방영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한편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한다감)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현실적인 가족 드라마다.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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