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탬파베이, 최지만과 내년 연봉 320만 달러 합의"

입력2021년 12월 01일(수) 10:51 최종수정2021년 12월 01일(수) 10:51
최지만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최지만이 2022시즌에도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는다.

탬파베이 지역 매체 탬파베이 타임스는 1일(한국시각) "최지만이 탬파베이와 내년 시즌 연봉 320만 달러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최지만은 2021시즌에 연봉 245만 달러를 받았다. 2021시즌 연봉 결정 당시에는 조정위원회까지 가는 등 진통을 겪었지만, 이번에는 구단과 무난히 합의에 도달했다.

최지만은 2021시즌 8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9 11홈런 45타점을 기록했다. 무릎과 햄스트링 부상으로 여러 차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스몰마켓팀인 탬파베이가 최지만을 내보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지만, 탬파베이는 최지만과 1년 더 동행하기로 결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더보이즈 현재→케플러 김채현·서영은 코로…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
기사이미지
'조규성 결승골' 한국, 레바논 원정…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레바논을 꺾고 10회 연속 월드…
기사이미지
송지아 논란에 불똥 튄 박지현…거…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가품 착용 논란에 뭇매를 맞고 있는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