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제 "옹성우, 학교 선배…뮤비서 호흡 처음이라 어려웠다" [TV캡처]

입력2021년 12월 01일(수) 23:52 최종수정2021년 12월 01일(수) 23:52
노제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라디오스타' 댄서 노제가 연기에 도전했다고 알렸다.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홍현희, 박소현, 노제, 아누팜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제는 "'스우파'가 끝나고 가수 이승환 선배님 뮤비 출연 제의가 왔다. 댄서 이미지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주저했지만 새로운 도전으로 얻는게 많아서 도전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옹성우 선배님은 저희 학교 선배인데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됐다. 긴장이 됐다"며 "뮤비에는 대본도 없어서 어려웠다. 근데 대사를 마음대로 내뱉어 보니까 몰입이 됐다"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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