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영희 母 "전성기 때 용돈 많이 받았지만 요즘 힘들어" [TV캡처]

입력2021년 12월 03일(금) 08:48 최종수정2021년 12월 03일(금) 08:48
아침마당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침마당' 코미디언 김영희 어머니가 딸의 일이 줄어들었다고 알렸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돈 잘 버는 자식 V돈 못 버는 자식'으로 꾸며져 김다현, 김봉곤 부녀, 김영희 모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희의 어머니는 "영희가 잘 나갈 때는 정말 눈만 마주치면 용돈을 줬다"며 "20-30만 원씩 그냥 줬었다. 은행에 가는 게 낙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데 요즘엔 일이 많이 줄어서 힘이 든다. 지출도 많이 줄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래도 딸이 부지런히 일해서 늘 용돈은 챙겨준다. 고마운 딸"이라고 칭찬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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