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 위한 선한 영향력

입력2021년 12월 03일(금) 09:46 최종수정2021년 12월 03일(금) 09:46
정동원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트롯 11월 가왕전 상금12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항암 치료 및 치료 후유증 등으로 자주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 중인 환아 가정에 외래비,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 부대비용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환아를 돕는 외래치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부된 성금은 이에 사용될 예정이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선한트롯 가왕전을 통해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누적 기부금액 1,040만원을 달성한 가수 정동원은 선한트롯 11월 가왕전 TOP3 미션까지 모두 성공하여 12월 한 달간 총 2곳의 전광판을 통해 홍보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라고 선한트롯 측에서 함께 전했다.

또한 가수 정동원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생에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돌아오는 24, 25일에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 콘서트 ‘성탄총동원’을 개최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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