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시영 "아들 5~6시간 목말 태워..날 크게 그린다" [텔리뷰]

입력2021년 12월 05일(일) 07:45 최종수정2021년 12월 05일(일) 07:45
이시영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전참시’ 이시영이 남다른 체력을 자랑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이시영, 이학주와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시영은 "정윤이는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정윤이도 다른 엄마를 겪어보지 않았잖냐”며면서 “놀이공원 가면 거의 5~6시간 목말 태우고 있다. 오빠보다는 제가 낫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그림을 그리면 저를 좀 더 크게 그린다. 아빠는 책을 읽어주고 아기자기하게 놀아주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저는 돌려주고 막 던져주고 그러니까”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아빠처럼 놀아주고 엄마처럼 다정하다"며 이시영을 추켜세웠다.

한편 '전참시'는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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