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이준호X이세영, 어릴 적 인연 확인…금토극 1위 '10.5%'

입력2021년 12월 05일(일) 10:35 최종수정2021년 12월 05일(일) 10:36
옷소매 시청률 / 사진=MBC 옷소매 붉은 끝동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옷소매'가 금토극 1위를 차지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연출 정지인, 이하 '옷소매')은 시청률 10.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7%보다 0.2%P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산(이준호)은 성덕임(이세영 분)의 거절에 낙심한 뒤 모진 마음을 먹는 한편, 성덕임을 이산의 후궁으로 만들려는 제조상궁 조씨(박지영)의 압박이 거세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성덕임이 과거 영조(이덕화)로부터 하사 받은 영빈(남기애)의 유품인 여범(女範)을 훔쳤다는 오해를 받아 처벌 위기에 놓이고, 이를 계기로 이산이 어린시절 자신과 함께 영빈의 조문을 갔던 생각시가 성덕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옷소매'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