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젠, 구잘과 만남에 행복…사유리 "나 없어도 신경 안 써" [TV캡처]

입력2021년 12월 05일(일) 22:27 최종수정2021년 12월 05일(일) 22:28
구잘 젠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슈돌' 젠이 구잘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만났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사유리, 젠 모자네 집을 찾아온 구잘과 아비가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젠은 구잘을 만나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구잘이 "이모랑 놀래?"라고 묻자 높은 텐션을 보여 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젠은 구잘이 자신을 바라봐 주지 않자 관심을 끄는 듯한 행동을 하기도 했다. 구잘은 그런 젠을 보며 "왜 이렇게 예뻐"라며 귀여워했다.

사유리는 젠과 구잘만을 남겨두고 자리를 비우기도 했다. 그러나 엄마를 찾지 않는 젠을 발견한 사유리는 "젠이 내가 없어도 신경도 안 쓴다"며 허탈한 웃음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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