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광천 "젊은 날 술 많이 마셔, 지금은 아내에게 잘하고파"

입력2021년 12월 06일(월) 08:22 최종수정2021년 12월 06일(월) 08:22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도예가 박광천 씨가 아내에게 잘하고 싶다고 알렸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여주시에 살고 있는 도예가 박광천 씨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광천 씨는 "과거 술을 좋아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내가 술을 자주 담갔다. 근데 내가 담기만 하면 술독을 갖고 나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가면 그걸 다 비워서 집에 들어왔다"며 "이젠 아내한테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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