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남편 방성광과 떨어져 지낸 지 30일..내일은 그가 와서 행복해"

입력2021년 12월 06일(월) 23:12 최종수정2021년 12월 06일(월) 23:12
이솔이 / 사진=이솔이 SNS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이솔이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도 일상이 참으로 그립고 그렇다. 남편과 떨어져 지낸 지 30일이 됐다. 내일은 또 그가 반나절 온다. 행복해"라는 글을 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아이보리 카디건을 입고 청순한 미소를 드러냈다. 박성광은 현재 영화 '웅남이' 촬영 차 통영에 따로 거주 중이다.

지난해 8월 박성광과 결혼한 이솔이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