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와 조이' 옥택연·김혜윤 운명 같은 재회로 평균 시청률 4.5% 기록

입력2021년 12월 07일(화) 08:27 최종수정2021년 12월 07일(화) 09:32
어사와 조이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어사와 조이'가 조용하지만 강하게 순항 중이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극본 이재윤·연출 유종선) 9회는 시청률 평균 4.5%, 최고 5.5%(이하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인 4.3%에서 0.2%p 상승한 수치다. 큰 시청률 변동 없이 꾸준히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부활한 어사 이언(옥택연)과 수사단의 뜨거운 재회가 그려졌다. 갑비고차로 떠났던 조이(김혜윤)는 꿈에 그리던 어머니 덕봉(배종옥)을 마주했으나, 자신을 밀어내는 어머니를 떠나 한양으로 돌아와야만 했다. 이와 함께 이언과 조이, 수사단이 운명처럼 재회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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