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엄영수 "삼혼 비결? 외상한 적 없어 신용 좋아" [TV캡처]

입력2021년 12월 08일(수) 00:35 최종수정2021년 12월 08일(수) 00:35
엄영수 / 사진=SBS 돌싱포맨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방송인 엄영수가 삼혼의 비결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선 엄영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돌싱 특강을 펼쳐졌다.

최근 세 번째 웨딩마치를 울린 엄영수는 "결혼은 자신감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초혼일 땐 당당하다. 우리 사회가 그렇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모든 결혼은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하고 동등하고 귀중하다. 결혼에 재혼, 삼혼 이런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결혼에 실패해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들한테 주택분양권을 우선으로 주고 융자도 좀 많이 해줘야 한다"고 주장해 돌싱맨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돌싱맨들은 “어떤 매력이 있기에 삼혼에 성공한 건가?”라고 물었고, 엄영수는 “난 위자료나 재산분할에 외상을 한 적이 없다. 제 날짜 제 시간에 척척 준다. 그렇기에 결혼시장에서 신용이 좋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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