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피언' 아이브, 데뷔 일주일 만에 첫 1위 "큰 응원 감사해"

입력2021년 12월 08일(수) 17:57 최종수정2021년 12월 08일(수) 18:28
아이브 쇼챔피언 1위 / 사진=MBC에브리원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아이브가 데뷔 일주일 만에 첫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음악프로그램 '쇼 챔피언'에서는 아이브(IVE) '일레븐(ELEVEN)', 카이 '피치스(Peaches)', 트와이스 '사이언티스트(SCIENTIST)', 에버글로우 '파일럿(Pirate)' 이무진 '눈이 오잖아'가 TOP5에 올랐다.

이날 1위의 주인공은 아이브였다. 안유진은 "저희 스타쉽 대표님, 부사장님을 비롯한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도 이렇게 예쁘게 꾸며주신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분들도 감사하다"며 "멤버들과 함께 벌써 큰 사랑을 받아서 신나고 즐겁다"고 말했다.

이어 장원영은 "저희가 데뷔한 지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항상 큰 응원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하다. 이 상을 값지게 생각하고 있다"고 인사했다.

아이브는 지난 1일 첫 번째 싱글 '일레븐(ELEVEN)'으로 데뷔했다. 특히 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 안유진의 재데뷔로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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