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오유나 고백 거절 "우리 연애가 가능해?" [TV캡처]

입력2021년 12월 08일(수) 20:44 최종수정2021년 12월 08일(수) 20:45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오유나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가 오유나의 고백을 거절했다.

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43회에서는 서강림(심지호)을 집으로 부른 최선해(오유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선해는 맥주까지 준비해 서강림을 초대한 뒤 "나 너 좋아하는 것 같아. 그동안 생각 많이 해봤어"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서강림은 "누난 우리 둘이 연애가 가능하다고 생각해?"라고 답했다.

최선해는 "당장 답을 달라는 얘기가 아니다. 말을 안하고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얘기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선해는 "너가 유나한테 가진 죄책감 안다. 그치만 그건 사랑이 아니다. 사랑이랑은 다른 감정정"이라고 말해 서강림을 혼란스럽게 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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